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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잡동사니
제가 무언가 보여드립니다.
[마비] 커마 변경한 기념 스샷
DATE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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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본가노기 캐릭터 커마라기엔 헤어랑 의장만 바꿔줬지만

캐릭터를 다시 꾸며준 기념으로 스샷을 찍어보았습니다.

 

기존 "잔머리 스타일 롱 헤어"에서

"굵은 웨이브 레이어드 스타일 헤어"로 변경해 줬어요!

 

← 잔머리 헤어 / 웨이브 헤어→

 

저는 옆머리로 양 옆의 얼굴을 가려서

갸름해 보이도록 하는게 취향인지라

 

정말 이쁘고 가지고 싶은 헤어가 생기더라도

옆머리가 얼굴 가림 여부에 따라서 잘 변경하지 않습니다..ㅎㅎ

 

저번에 출시했던 웨이브 헤어는

앞머리도 있고 옆머리도 얼굴에 붙어(?)있어서

얼굴이 갸름해 보이기도 하고 웨이브 층도 이쁘고!!

제 캐릭터랑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플랙스 했습니다.

 

 

잔머리 헤어도 너무 이뻤지만

웨이브 헤어도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제가 캐릭터를 꾸몄을 당시의 금액을 생각한다면..

의장을 제외한 캐릭터 얼굴에만

약 5~7억 정도 사용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그만큼의 값어치를 하니 기쁘기 그지없네요

 

 

하.. 캐릭터 너무 이쁘다

역시 게임 캐릭터가 이뻐야지 게임하는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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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신고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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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릴 사진이 없어서

모바노기 사진 올리기~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안쓴지 벌써 2달 이상 지났다니 시간이 참 빠르네요

 

최근 들어서 그다지 바쁘진 않았지만

크고 작은 일로 티스토리를 전혀 신경쓰지 못했네요;;

 

요즘 여유로워지기보단 오히려 좀 바빠졌지만

그래도 작은 조각글이라도 올려볼까 생각중이에요!

 

복귀글로 전배한 이야기를 쓰고 싶었는데

뒷담화기도 하고, 생각보다 내용이 무거워서

비밀번호를 걸어버렸습니다..ㅎㅎ

 

혹시라도 글이 궁금하다면 해당 게시글로

비밀 댓글 달아주신다면 비댓으로 비번 알려드리겠숩니다..ㅎㅎ

 

근데 진짜 내용이 무겁고 좀 그래서 안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럼, 생존 신고 올렸으니까

조만간 제 일상(게임)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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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배한 이야기
암호를 입력해주세요
[명작] 다섯 번째 커미션 신청 후기 !!
DATE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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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에 L님께서 여유로워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냅다 커미션을 신청해 버렸습니다.

 

L님께 신청하고 싶었던 캐릭터가 한.. 6 캐릭터 정도 남았는데

현재 슬롯이 꽉 차있는 것으로 파악되기에

슬롯이 빈다면 제가 모든 슬롯 채워버릴려구요

 

저만의 그림 작가님(아님)...

제가 돈 더 많이 벌어올게요....

 

커미션 가격 올려주시고..

꽃길, 돈길만 걸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신청한 캐릭터는 G의 부캐인

여려보이는 냉미인, 어쨌든 미소녀입니다.

 

 

자료를 정리하면서 다시 느꼈지만

엘프 여캐는 정말 아름다운 것 같아요..

 

제 인간 여캐, 최근에 헤어를 바꿔주면서 봐줄만 해줬지만

그래도 엘프 여캐가 너무 넘사인 것 같습니다.

 

 

하아..... 기대 이상입니다.

 

살짝 아래를 보는 시선 처리로 인해

속눈썹이 독보이는게 디테일이 장난 아니네요.

 

뭔가 나른하면서도 아련한 눈빛

아악 미소녀 정말 최고인 것 같습니다.

 

캐릭터 자체도 너무 아름답고

요청드린 부분에 관한 묘사 등 완벽하게 작업해 주시지만

장신구나 무늬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모두 살려주셔서

더더욱!! 퀄리티와 완성도가 높다고 느껴지네요.

 

항상 옷 주름이라던가 무늬 등, 악세서리 등

간소화하지 않고 매번 챙겨서 그려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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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근황
DATE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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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었네요.

오늘부터 다시 글을 작성하고자
작년 12월부터 현재까지 뭐하고 지냈는지
간단하게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 2024년 12월 초 ◀
- 집회 참여
     이때 주변에 나뭇가지?가 많아서
     패딩이 걸레짝이 되어서 강제 코트행이 되었어요.


12월 초부터 이런저런 일 때문에
매일 밤 잠 못들고, 게임도 손에 안 잡혔던 것 같아요.

12월달은 정말 아무것도 안했답니다..
 
빨리 모든 일이 다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
매일매일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불안하니까 많이 힘듭니다..ㅠ_ㅠ
 

▶ 2025년 1월 초 ◀
- 쿠키런: 킹덤 시작
    동생 추천으로 다시 시작했어요.
 


    쿠킹덤 시작 당시 4주년 이벤트 진행하면서
    신규 쿠키가 출시되었는데, 요즘 쿠키 디자인이 이뻐졌네요.

 
  이건 쉐밀 쿠키 뽑고 동생에게 비틱질한 상황

 
듀 가나디 임티 너무 웃기네요.
 
매번 그 편의점 바닥에 누워서 손가락질하는
진상 임티는 봤는데, 저 임티는 첨봐서 회사에서 대놓고 소리내고 웃었던 날입니다.
 

 
집에 도착하니까 동생이 결국
쉐밀 쿠키 뽑지못해서 기분 안 좋아보이기에
기프트 코드 선물 줬어요~
 
다행이도, 현질하니까 바로 쉐밀 뽑았더라구요.
역시 현질하는게 최고인 듯 합니다. Good~
 
 
▶ 2025년 1월 중 ◀
- 1박 2일 전주 여행

1월 18일(토) ~ 1월 19일(일) 디코방 사람들과 정모했습니다.
 
온라인에서 노는 것도 너무 재미있지만
역시 오프라인으로 노는게 더욱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자기가 찍은 사진 또 훔쳐왔습니다.
 
3월달에 시간이 된다면 사람들 만나서 놀고싶네요.
(아마 부산에 가지 않을까 싶어요..)


▶ 2025년 1월 설 연휴 ◀

1. 돈스타브 투게더

 
테라리아 콜라보 보스 이벤트
위노나 투석기로 보스 줘패기
 

 
윌로우의 무지성 불꽃쇼
우리 집은 이제 거미줄과 괴물고기 부족할 일이 없다.
 

 
배 타자고 해놓고서 수리 판자 1도 안 만들어왔음
 
배에 빵꾸 뚫려서 혹시나 해서 밟아봤더니
역시나 막아져서 몸으로 물 새는거 막았습니다.
 
캐릭터 축축해지니까 말 엄청 많아져서
스크립트 보는 재미가 있었다.
 

2. V 라이징

 
웃기게도 이 게임은 스샷 1장조차 찍지 않았다.
(사실 얼마하지도 않았음)
 
뱀파이어가 되어서 피 마시고 전투하는 그런 게임..
 
처음부터 순수하고 맑고 깨끗한 피 맛보니까
탁하고 오염된 피는 찾지 않게되는 것 같았다.
 

3. 포탈 나이츠
 
약간 마크같은게 마크같지 않은 그런 샌드박스형 게임
 

 
가끔 필드에 연못, 호수 같은게 있는데
같이하는 D 친구가 본인은 물을 보면 바닥에 구멍을 뚫어둔다면서
바닥에 구멍을 뚫다가 진짜 맵 끝까지 뚫어서 낙사하는 사진이다.
 

4. 선술집 운영 게임

예전부터 관심이 있었는데
설 연휴 할인하길래 사서 해봤다.
 
시간 완전 순삭..
담에 같이하는 분들 모두 시간 맞으면 또 술집 운영해야지..
 

 
설 연휴간 하루종일 같이 게임해준
D 친구에가 압도적 감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너무 즐거웠다.


▶ 2025년 2월 초 ◀

 
1. 용산 와인 축제
 
글쓰는게 너무 귀찮아서 줄이겠습니다.
 
친구는 디저트 술인 에노빌리아 샀는데
저는 뭘 삿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집에 가면서 편의점에서 짐빔 위스키 산 건 기억이 납니다.ㅋㅋ
 

2. 베스트 펜
 
약간 입장권처럼? 5천원 내면 아래 종이를 살 수 있는데
배치되어 있는 만년필들을 사용해 볼 수 있고
잉크도 색상 구경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어요.
 

 
만년필로는 트위스비 1.1이랑
잉크는 일렁이는 달과 소영위제 샀습니다.
 
잉크가 펄이 들어간게 정말 이쁘더라구요.. 쵝오


3. 디비전1
 
RPG만 하다보니 갑자기 FPS 하지만 RPG의 향기가 나는..
그런 게임을 하고 싶어져서 디비전1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데스티니 가디언즈를 했었는데
시즌별로 메타가 바뀌고, 템 파밍하는게 귀찮아서 접었습니다.
 

 
D 친구랑 제가 참.. 남캐 커마하는 취향?이라고 해야하나
너무 겹치는 나머지 영혼의 쌍둥이가 되어버렸습니다.
 
이 친구는 어떤 게임을 하던.. 커마가 겹쳐요..ㅋㅋ
 

 
미션 지역 가는 중 '가나디'들이 놀고 있어서
너무 귀여워서 찍었어요..
 

4. 파판14
 
사실 파판 그래픽 상향되고 나서부터
입술 라인이라던가, 눈에 안광 생긴게 너무 취향이 아니라서
게임을 삭제하는 지경까지 갔었는데요..
 
그래서 평생해오던 게임
이렇게 버리는건 아깝기도 해서 다시 다운받아서
환장약 드링킹해줬습니다.
 


    G 친구가 스샷 너무 이쁘게 찍어줘서

냅다 티스토리에 올렸어요..
 
이쁜 스샷 고마워.. 너무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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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판14] 지인들이 찍은 스샷을 훔침
DATE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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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째 의자왕이 된 자기>

- L님께서 찍어주셨습니다. -

 

 

<백마 절렉 무기 교환 기념 스샷>

- L님, G, 자기가 찍어줬습니다. -

 

 

 

<학자 절렉 무기 교환 기념 스샷>

- 자기와 G가 찍어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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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판14] 확장팩 나오기 전까지 빡세게 즐기기
DATE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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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블완 챌린지가 끝나고 처음 쓰는 글이네요.

 

파판14 황금의 유산이 오기까지 대략 3일정도 남았지만..

점검 일정이 앞당겨지는 바람에 더 급하게

콘텐츠를 즐겼던 것 같습니다.

 

우선,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네, 그렇습니다! 절렉을 클리어했습니다!

 

 

 

절 알렉산더 토벌전 제패~

클리어는 했는데 당시 제 컨디션이 영 좋지못해서

기쁜 마음보단 힘들었던 기억이 더 큰 것 같아요..

 

흑흑.. 제 클리어까지 함께해주신 L님께

압도적인 감사를 드립니다..ㅠㅠ

 

 

업무 이슈가 생기면서 트라이하고 싶어도

트라이할 수 없는.. 그런 불상가로 인해

클리어까지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제가 트라이 진도를 적게된 시점부터 본다면...

아래 사진과 같을 것 같네욧..

 

 

첫 시작은 사실 2024년 5월 12일이 아닌

3~4년 전부터 트라이 했었는데요.

 

이때도 바빠지면서 못하다가

결국엔 현 시점까지 올라오게 되었답니다..ㅋㅋ

 

 

11/29(금) 1클 / 11/30(토) 1클 = 총 2회 클리어했어요!!

 

저는 힐러 유저지만 해보고 싶은게 있다보니

나이트로 먼저 변경해 준다음 충방충검 투영을 해줬답니다.

 

< 자기가 찍어준 사진 >

 

 

< G가 찍어준 사진 >

 

 

스샷은 자기(언약자이자 마비남편이자 실친)와 G가 찍어줬습니다.

 

이제 2클했으니까 남은 시간동안

미친듯이 클리어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황금 오기전에 클리어해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우라→미코테]로 종변 해줬습니다!!

종변하자마자 미소녀에 둘러쌓인 의자왕 스샷도 찍었습니다.

 

 

SN을 쳐다보는 4마리의 고영이들~

 

 

미코테 정말 아름답습니다...

정말 여캐가 최고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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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블완 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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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폭설로 인해 출퇴근길에 지하철이 연착되서

고생이랑 개고생은 다 하고 왔습니다.

 

눈이 오는 첫 날 부터

저는 아침에 댄스 쥑이게 춰주고 왔습니다.

 

저희 집이 경사가 높은데.. 바닥도 얼어갔구

거기서 넘어지면 바로 이세계행입니다.

 

눈 너무 싫지만 퇴근할 때는

길이 깨끗하게 정리되서 그나마 괜찮았던 것 같아요..

 

그렇게 퇴근하는 길에 만든 눈사람..

 

이 친구는 저희집 담장?에다가 새워뒀어요

5분정도 저렇게 손으로 들고와서 손이 아프네요..ㅋㅋ

 

 

혼자 놔두니까 뭔가 외로워보이길래

집에 도착해서 짐 놔두고 다시 나와서 친구 하나 만들어줬어요

 

 

고양이 눈사람인데.. 고양이 눈사람은 소두인데

옆에 있는 눈사람은 대두군요..

 

눈사람.. 밖이 깨끗하기만 했어도

냉동실에 넣어서 보관하는건데 아쉽습니다.


 

위에 뻘글이 너무 길었네요.

 

오늘 오블완 챌린지가 종료되는 날이라서

챌린지를 참여하면서 느꼈던 거라던가..

이런저런 후기를 남기려고 했는데요.

 

그냥 짧게 쓰고 넘어가야겠어요~


우선, 21일 빠짐없이 글을 작성한 본인과
다른 분들에게도 대단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제가 모든 일에는 작심1일인지라
무언가 시작하면 단 1개도 제대로 끝마친게 없기에
제게 있어 오블완 챌린지는 큰 도전이나 마찬가지 였습니다.

일단 글을 쓰더라도 주제라던가, 글 작성 형식 등

무에서 유로 창조해내는 과정이 재미가 있긴하지만

저는 그 과정이 너무 괴롭더라구요.

 

그래서 비축해뒀던 글이 다 떨어지거나

챌린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땐 

그냥 포기해볼까나~ 하고 고민한 적도 많았구..ㅋㅋ

 

그래도 여기까지 잘 왔네요~ 굿~~

 

그래도 이렇게 모아서 보니까

글 많이써서 뿌듯하네요!!!

 

하지만 매일매일 쓰는건 정말 고통이기 때문에

다시 주 1회 아니면 2주에 1회씩 작성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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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올렸던 스크린 샷 올리기
DATE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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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게임할 때 플레이 스샷을 잘 안 찍는데요.

 

이 뜻이 플레이 스샷을 안 찍는다는건

캐릭터 스샷도 잘 안 찍는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지인분들이 스샷 찍어줫는데

여태까지 안 올렸던.. 스샷들을 한번 올려볼까 생각중입니다.


 

우선, 옛날에 종변했던 남비에라 스샷

첫번째 사진은 자기가 찍어두고 2~3번째는 G가 찍어줬습니다.

 

 

옷 입을건 보니까 최근에 종변했었나봐요.

 

저는 이 커마는.. 처음해봤는데..

남캐는 미인상을 좋아하다보니까 빨리 나가 떨어졌습니다.

 

 

요건 제가 잠수타고 있는데 지인분이 몰래 찍어주시고 도망갔습니다.

 

스샷 잘 찍는 분들 너무 대단한 것 같아요.

 

저는 구도라던가 배경을 어떤 식으로 활용해야하는지 몰라서

그냥 막 찍어서 늘 망하는데.. 여러분 모두 사진기사 되시죠.

 

 

이 스샷은 진짜.. 제가 너무 사랑하는 스샷이에요.

 

제가 파판 얼굴은 가리는 걸 좋아해서

매번 가리고 다니다가 이 스샷 찍을 때 얼굴을 까봤어요.


 

요건 그 껴안는 자세를 찍어보고 싶어서

포즈잡고 사실 전 안 찍었어요. ㅋㅋ

 

지인분들이 찍어주는 스샷 세비지했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포즈인데..

제가 한 여미새로서 여캐와 함께 찍어보고싶네요.

 

 

정말 아름답습니다.

역시 우리 인게임 남편이 최고다.

 

게임 폴리곤이 왜 이렇게 이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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